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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탐방] 인증 : 올림픽 공원을 거닐다

by 써니 건강 지킴이 언니 2025. 4. 24.

출처 : 올림픽 공원 종합안내도 : 올림픽 공원 홈페이지

 

오운완 올림픽공원을 가다.

 

서울 강남에는 퇴근 후에 시원하게 산책할 수 있는 "자연 공간" 이 많다.

대표적인 곳은 

삼성동 주변의 봉은사와 선정릉

 

특히, 오랜 시간 힐링과 운동이 필요한 사람은

잠실의 올림픽 공원을 추천한다.

무료입장이 가능해서 더욱 좋다.

 

지금 한창 아름다운 철쭉이 만개(滿開)되어 있어 더 가볼 만하다.

 

서울올림픽공원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여

조성된 대규모 공원으로,

올림픽공원의 크기는 약 43만 8천 평에 이른다.

여의도의 절반쯤 되는 면적이다.

참고로 뉴욕의 센트럴파크의 크기는

약 103만 평에 달한다고 한다.

 

강남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은 자랑스럽디.

소중함을 느끼며 자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 가장 살기 좋은 지역에

송파구가 서울지역 중 가장 높은 순위인 5위에 선정되었다.

아마도 올림픽공원이 있는 이유도 

살기좋은 도시의 높은 점수를 받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스친다.

 

역사, 문화, 스포츠,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곳은 다양한 공연과 스포츠 활동이 열리는 장소로도 유명하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세계평화의 문: 올림픽 정신을 기리는 상징적인 조형물

 

출처 : 올림픽공원 홈페이지

 

 

몽촌토성: 백제 고대 사람들이 낮은 구릉에 만든 토성

 

출처 : 올림픽공원 홈페이지

 

 

 

88 호수 & 잔디마당: 대형 야외 공연과 행사 등이 열리는 넓은 잔디 공간

 

출처 : 올림픽공원 홈페이지

 

 

KSPO DOME (체조경기장): 국내 최대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으로, 다양한 콘서트가 개최

 

 

올림픽홀: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개최

 

 

생태공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산책과 조깅을 하기에 좋은 장소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
  • 홈페이지: 올림픽공원 공식 사이트
  • 교통: 지하철 5호선, 9호선 올림픽공원역, 8호선 몽촌토성역 이용 가능

 

 

서울올림픽공원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강남지역의 직장인들은 퇴근하면서 힐링의 장소로 

방문하면 좋을 것 같고

 

가족들은 주말에 시간 만들어

봄 구경 장소로 꼭 가보시길 추천한다.

 

어제 퇴근 후 오운완 사진을 올립니다. 미리 사진으로 구경하세요.

 

♣ 지하철 올림픽 공원역(9호선) 출구 앞의 철쭉 정원

지하철 입구에 정원을 아름답게 조성해서 지난다니는 사람들의 기분을 즐겁게 해준다

 

 

 

♣ 엄지손가락 (프랑스의 국보급 조각가, 세자르 발다치니의 청동작품)

 

1988년 제작된 ‘엄지손가락’은

세계에 7개밖에 없는 대형 엄지손가락 조각상이다.


프랑스의 국보급 조각가 세자르 발다치니의 작품으로,

그는 고철과 산업쓰레기 등을 이용해

 

산업사회의 일회성 가치를 신랄하게 풍자해

신사실주의의 기수로 불리고 있고,

 

인체의 특정 부위를 크게 만드는 작업을 한

인체 조각가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 있는 ‘엄지손가락’은 6m이며,

프랑스에 있는 것은 12m라고 한다.

 

특히 이곳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 주변에

설치된 엄지손가락을 제작할 당시

 

작가는 두 번이나 위암 수술을 받고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면서 완성한 거작이다.

 

세자르 발다치니의 생전에 본인 작품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3년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는 문화사절단 공식 수행원 자격으로

2박 3일 동안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나라와 커다란 인연이 있는

세자르 발다치니는 1998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조각상을 보며

아름다운 작품세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 보안 책임자 AI 로봇  '패트로버'

보안책임자 : "내가 대장이다" 하면서 올림픽 공원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살피고 있다.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쫓아다닌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올림픽 공원에 가면

24년 6월부터 올림픽공원 근처에서

보안 책임자 AI 로봇 "패트로버"를 만날 수 있다.

 

 AI(인공지능) 순찰로봇 '패트로버'는

하루 두 번 올림픽 공원을 돌며 순찰 업무를 수행한다.

평화의 문 광장을 지나 호수를 둘러싼

산책로를 주행한다.

 

페트로 버는 주행 중 사람을 만나면 속도를 줄이고,

장애물을 만나면 부드럽게 피해서 지나간다.

 

로봇 앞을 막아 서자 "로봇이 이동 중입니다.

로봇 주행에 주의해 주세요"라고

안내하며 잠시 멈췄다.

사람이 비켜 서자 다시 주행했다.

 

패트로버는 최대 속력 7.2㎞/h로 주행하고,

20kg의 짐을 싣고도 10도의 경사로를

6km/h로 거뜬히 올라갈 수 있다.

올림픽 공원 내 경사가 진 다리도,

언덕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도

무리 없이 주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는 보안 책임도

로봇이 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올림픽체조경기장 앞 전경

 

철쭉이 아름다운 올림픽공원

 

 

♣ 서울 도심이 한눈에 펼쳐지는 높이 555m 롯데 시그니엘 

 

서울 도심이 한눈에 보이는 가장 높은 마천루

오직 223세대 '프라이빗 공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올림픽공원에서 가까이 보인다.


높이 555m를 직접 볼 수 있다.

 

 

♣ 몽촌토성 구릉지 산책

 

 

몽촌토성은 고대 백제 사람들이

남한산에서 뻗어 내린 낮은 구릉에 만든 토성으로서,

 

성벽 둘레 2,285m이며, 성벽 안쪽의 면적은 216,000㎡이다.

 

성벽 바깥의 몽촌해자, 88 해자, 성내천 일부 등을

합하면 총면적 542,542㎡이며,

 

몽촌(夢村)이란 순우리말로 ‘꿈마을’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올림픽공원 주변에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서기 전에는

 

서쪽 성벽 위에서 행주산성(고양시)이 보였다고 한다.

 

88 서울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1983년부터 1988년까지 몽촌토성을 연차적으로 발굴조사하여

동문, 남문, 북문 등의 성문과 해자, 목책, 외성 흔적을 확인하였으며,

 

성 안에서 각종 건물, 연못, 창고 등을 발견하였고,

몽촌토성은 1982년 사적 제297호로 지정되었다.

 

 

운동의 습관을 위하여 오늘도 운동 완료.

 

오운완 완성...

행복한 운동 시간이었습니다.

 

 

 

[오운완] 혹시 오운완 했나요?

★ 매일 "오운완" 인증 완료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이다. "오운완" 으로 베스트는 집 주변을 걸어보는 것이다. 걸어보자, 봄을 향하여. . . 1. 운동 루틴이 중요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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