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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의 건강 & 뷰티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의 출발은 체중 관리

by 써니 건강 지킴이 언니 2025. 4. 23.

체중 관리에 집중하라!

 

 

 

모든 병의 근원은 "체중 관리를 실패" 하여 비만의 길로 빠져드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식습관이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 위주로 먹으며

하루에 만보도 걷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성인 비만율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2030년에는 전체 인구의 9% 정도를 예측하고 있다.

 

비만이 되면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은 기본으로 시작되어

염증으로 인한 다양한 병으로 전이되어

각종 암에 이르게 된다.

 

비만이 되기 전에 반드시

자연에 가까운 좋은 음식을 먹고(슈퍼푸드: 원물에 가까운 좋은 식재료)

3百(설탕, 소금, 밀가루) 줄이기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

 

비만이 되지 않는 길을 

알아보자!

 

 

1. "급찐 살" 은 즉시즉시 덜어내기

현대인은 직장생활과 모임 등으로 인해

과식을 하는 상황이 많다.

 

과식을 부르는 양념 가득한 음식들

모임 분위기를 위한 술

 

이런 상황으로 

주중에 많은 과식의 기회를 가지게 되며

 

집에 있을 때도 배달 앱을 통한

다양하고 많은 양을 시키게 된다.

 

과식으로 인해 늘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어떻게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을까?

과식 후에 다음날 늘어난 몸무게는 실제로 찐 살이 아니라 글리코겐 형태로 있어서 운동량과 탄수화물을 줄이면 쉽게 빠진다

 

2. 체중 관리는 어플을 통해 관리하기

체중 관리는 매일 아침 샤워 후에 속옷을 입은 상태에서

측정하여 체중관리 어플에 기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매일매일 그래프 형태로 실시간 변화를 눈으로 보면

갑자기 찐 "글리코겐 형태의 살"을 빠르게 뺄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양한 어플을 검색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곧바로 실천하기 바란다.

 

3.  소식(小食) 습관 기르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소식은 40~50대에 시작해

70세 이전에 끝내는 게 좋다.

 

40~50대 중년층은 기초 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떨어져 몸 안에 잉여 에너지가 쌓인다.

 

쓰이지 못한 에너지는 혈관에 쌓여 비만·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을 일으킨다.

이때 소식을 시작하면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각종 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는 중년이라면 소식이 권장되지 않는다.

당뇨병은 몸 안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질환이다.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을 보충해 혈당을 낮추는 식으로 치료하는데,

이러한 약물은 오히려 혈당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당뇨병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불안 · 구토 · 의식장애 등의

저혈당 증상을 막을 수 있다.​

 

반드시 젊을 때 체중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65세 이상되면 만성화되어 살 빼고,

건강관리하기도 벅차다.

 

 

4.  소식(小食) 하는 방법

 

소식(小食)

필요 칼로리의 70~80% 정도만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사용하지 않는 잉여 에너지가

몸 안에 쌓이는 것을 막아 비만을 예방하고,

 

염증을 줄여 노화를 막는 건강 효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소식은 일상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장수법이지만,

정확히 무엇을 얼마나 덜 먹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건강검진 때 가정의학과에서 코칭을 받으면 좋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 연구팀은

21~50세 사이의 건강한 남녀 53명의 식사량과 대사속도,

산화 스트레스 정도를 분석했다.

 

대상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15% 열량을 줄이도록 했고,

 

다른 한 그룹은 평소와 같이 먹고 싶은 것을 먹도록 했다.

이를 2년간 실천한 결과,

먹고 싶은 것을 먹은 그룹의 체중은 유지된 반면,

열량을 줄였던 그룹은 몸무게가 9kg 감소했다.

 

골다공증이나 빈혈 등과 같이 체중 감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4. 결론

 

1. 자연음식을 소식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

2. 반드시 1년 안에 5 ~ 8Kg 체중 줄이기

 

3. 아침 반드시 먹기(폭식을 막음) : 사과, 요구르트, 계란 등 간단하게 먹기

 

4. 생활 속의 운동 정기적으로 하기(오운완 습관화: 오운완 운동 참조): 근력운동도 반드시 하기

 

5. 술은 적정량 마시기(1일 권장량)

 

6. 규칙적인 생활하기(나이에 맞게 활동, 무리하지 않기)

 

7.  소식하고, 매일 체중관리

 

1킬로가 늘어나는 경우

반드시, 2일 정도 간헐적 다이어트를 하여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나이별 적정 체중표이다. 나에게 가장 적절한 체중을 파악한 후에 연간으로 잘 관리한다. 나의 적정 체중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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