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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의 건강 & 뷰티

[장수비법] 100살까지 "오래 오래" 프로젝트?

by 써니 건강 지킴이 언니 2025. 4. 19.

건강은 내가 행동하는 " 이 순간"이 결정

건강은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다. 습관화가 우리를 만드는 결정체임을 잊지 말자!

1. "오래 오래 살기 프로젝트"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누구나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며,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며,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즉, 건강에 관심을 갖고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 습관화해야 한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기 프로젝트"를 스스로 실천하는 것은 어떨까?

2. 매일 관리 : 건강은 "3가지"를 잘 관리?

세상의 수많은 질병의 발생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 식원병(食原病) : 음식물 섭취로 인하여 생기는 병

둘째, 심인병(心因病) : 마음에서 생기는 병

셋째, 전염병(傳染病) : 병원균의 침입에 의해서 생기는 병

 

현대인들은 식원병과 심인병, 전염병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3가지 병을 누구나 하나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건강한 것은 선천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후천적인 것이 더 중요하다.

즉, 100세를 향한 "건강의 길"은 습관화 관리를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매일 관리"가 중요하다.

 

3. 장수한 사람들의 공통점

1. 늘 일을 즐기고(움직임)

2. 규칙적으로 식사하고(습관화 식사)

3. 욕심내지 않고(편안하고 평온한 마음), 소식하는 것

 

인생을 100년으로 계산한다면 "인생백년사계절(人生百年四季節): 봄(1~25세)/ 여름(26~50세)/ 가을(51~75세)/ 겨울(76~100세)"로 구분할 수 있고, 그 계절에 맞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봄에는 활발한 성장이 필요하고, 여름에는 건강을 잘 유지하고, 가을에는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겨울에는 사고(질병)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4. "노화 방지"가 건강을 지키는 수호자

1. 정상 체중 유지(비만은 질병이 선물세트로 고혈압, 당뇨병 등 한꺼번에 생길 확률이 높다)

2. 활성산소 줄이기(근력강화 운동 필수: 유산소(달리기), 무산소 운동(덤벨) 밸런스 혼합 운동 중요)

3.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 챙기기(자신에 필요한 건강보조제: 비타민, 유산균, 홍삼 등)

4. 소식하기(과식하지 않기)

 

장수의 적은 "태만과 타락"이다. 인간은 호기심을 잃는 순간 늙어버린다. 지나친 행동과 마음의 자세는 건강을 잃어버리는 시작점이다. 반대로 게을러지거나 목표의식 없어지게 되면 그 순간 "늙음" 이 가까이 다가온다. 지나친 행동과 과한 욕심은 안 좋은 상황으로 빠져들게 한다. 따라서 뭐든 "밸런스 유지"를 잘해야 하며,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이런 마음의 자세가 지속가능하게 자신의 건강과 마음을 잘 지키는 진정한 수호자가 될 것이다. 

 

5. 무병장수(無病長壽) 노하우

1. 규칙적인 생활

2. 적정 체중 유지

3. 균형잡힌 소식 식사 습관

4. 물 마시기(자신에게 맞는 물 마시기 습관)

5. 매일 매일 걷기(꾸준한 운동)

6. 몸에 자극 주기(마사지, 체조 등)

7. 뇌(머리) 자극하기(독서, 치매예방 활동 등)

8. 대화하기(스트레스 해소)

 

건강관리는 하루 하루를 관리하는데서 시작된다.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지나치지(넘치거나 부족하지 않는 것) 않는 생활이다. 일과 삶을 잘 양립하는 것이다. 몸을 자주 움직이고, 몸과 마음을 과로하지 않는 것이다.

 

6. 먹는 것이 매우 중요

1. 3白(세가지 흰색음식: 설탕, 소금, 밀가루) 줄이기

2. 식이섬유 섭취(현미, 잡곡, 채소, 과일 등)

3. 좋은 단백질 섭취(생선, 해산물, 오리고기 등 불포화 지방)

4. 트랜스 지방 멀리하기(튀김 음식)

5. 물 마시기

6. 술 적당히 마시기

7. 노화방지 음식 :

콩, 등푸른 생선, 해조류, 컬러푸드, 브로콜리, 마늘, 양파, 토마토, 고구마, 시금치, 견과류, 버섯, 적포도주, 녹차 등 건강 음식

 

"먹는 것이 몸과 혈관"을 만든다. 자연음식을 먹고 가공음식 섭취를 최대한 줄인다. 건강은 맛을 약간 포기할 필요가 있다. 가공을 하면 할수록 더 입맛을 돋우게 된다. 따라서 자연에서 나오는 맛을 추구할 필요가 있으며, 먹는 것을 신경 쓸 필요가 있음을 늘 마음속에 새기자.

 

7. 매일 매일 식습관리 방법

1. 가공하지 않은 음식 먹기(생선뼈 통째 먹기, 사과 껍질 먹기)

2. 거친 음식 먹기(통밀, 현미 등)

3. 음식 잘 씹어 먹기(20회 이상 씹기 운동)

4. 과식하지 않기(포만감 80% 유지하기)

5. 편식하지 않기(식초, 마늘 등)

6. 좋은 물 마시기

7. 소박한 음식 먹기

8. 요리방법 : 육류(수육과 같이 삶기, 찌기 등), 기름(올리브유, 들기름 등), 양념류(천연 제품 사용: 천일염, 올리고당, 메밀가루,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 활용)

 

주변에서 먹을 수 있는 "계절 음식을 자연의 상태로 골고루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공된 맛을 약간 포기해야 하기에 생각보다 현대인들에게는 쉽지 않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는 말을 명심하며 실천하도록 하자.

 

8.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먹는 방법

1. 아침 : 단백질, 탄수화물 중심으로 먹기(계란, 견과류, 밥, 호밀빵 등)

2. 점심 : 한식, 단품 위주로 다양하게 외식하기, 먹는 즐거움 즐기기

3. 저녁 : 일주일에 외식(모임, 약속)은 2~3회, 가정 건강식은 3~4회, 가능하면 포만감 80% 만 먹기, 주류는 적절히 마시기

 

이제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건강이 망가지면 전 재산을 잃는 것과 같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45세 정도에 이르면 건강이 약간 이상해짐을 알게 된다. 따라서 "20대부터 건강을 소중하게 잘 관리하는 습관을 매일 매일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건강관리는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다!

바로 오늘부터 

 

"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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